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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 두물머리 |
연꽃이 한창이라서 양수리 세미원에 다녀왔네요. 서울과 경기권에서는 양수리 세미원이 가깝고 좋은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기 때문에 평일에 다녀왔네요. 주말에는 주차장에 주차하기 힘들고, 주차장에서 빠져 나오는데 2시간 이상 걸립니다.
양수역쪽에 주차를 하고, 양수역에서 산책을 시작하여 세미원, 두울머리, 두울경까지 여유롭게 산책했네요.
✅ 세미원
양평 양수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에서 여름을 맞아 연꽃문화제를 개최한다. 6만2천평 야외정원에 홍련, 백련, 페리기념연꽃이 가득 피어나고 기분 좋은 연향이 가득하다. 불교가 이 땅에 정착되면서 불상의 좌대나 광배에 조형된 연꽃 문양을 시작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인들의 생활 속에 다양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통일 신라와 고려를 거쳐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 화려하게 피어났습니다.
| 양수리 세미원 두물머리 조감도 |
세미원에 이번에 3번째 인듯 하네요. 언제 보아도 정겹고 좋습니다.
✅ 두물머리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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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울머리 |
✅ 두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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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경 |
✅ 연꽃 꽃말
연꽃은 예로부터 '순결', '청순한 마음'이란 꽃말과 함께 맑고 순박한 꽃이라네요. 쌍떡잎식물 프로테아목 연꽃과의 여러해살이 수초.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하고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짐.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마을과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귀실마을을 있던 나루 전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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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머리 연꽃 |
✅두물머리
그러나 두물머리나루는 바로 옆의 여울로 인해 물살이 세서 뗏목을 댈 수 없었으며 위치상으로도 그 여울만 지나면 팔당이었기 때문에 하항으로써 그리 유리한 입지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는 주막이 4~5집 있었으며, 마방(馬房)도 있었다고 한다. 이는 두물머리 일대가 남한강의 기항지인 동시에 육로상의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나루는 1990년대에 들어서까지 간헐적으로 운영되다가 현재는 완전히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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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머리 |
즐거운 여행되시기를 바랍니다.














